옥정중앙역 초역세권… 길 하나 건너면 최대 학원가·상업시설, 인근엔 호수공원

경기도 양주시 옥정신도시에서 일부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형성되면서 단지별 실거래가 격차가 두드러지고 있다. 그 중 대방건설이 공급한 아파트는 옥정신도시의 시세를 이끄는 대장주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방건설이 시공한 ‘노블랜드 더시그니처’ 84㎡는 작년 12월 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인근 ‘옥정중앙역 중흥S-클래스’ 84㎡A와 ‘e편한세상옥정어반센트럴’ 84㎡B가 지난 2월 각각 5억2500만원, 5억500만원에 거래된 것보다 10% 이상 높은 가격이다. 대방건설은 이번 분양을 포함하여 옥정신도시 내 총 8088가구를 공급한 만큼 향후 대방건설 브랜드타운 형성으로 더 높은 프리미엄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