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눈 앞에 있는 듯 주근깨도 보여” HP·구글이 개발한 3D 화상회의 해보니

· 한국어· 조선일보
“눈 앞에 있는 듯 주근깨도 보여” HP·구글이 개발한 3D 화상회의 해보니

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시의 사무기기 회사인 휴렛팩커드(HP)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가로 1.2m, 높이 1.5m의 TV같이 생긴 디스플레이로 미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HP 직원 푸엉씨와 회의를 시작했다. 화면으로 마치 3D(3차원) 안경을 낀 것처럼 푸엉씨가 실물 크기로, 입체적으로 보였다. 그의 피부 점과 주근깨, 이마의 머리카락 한 가닥 한 가닥까지 마치 눈앞에 있는 듯 선명했다. 푸엉씨가 손을 뻗어 사과를 내밀자, 사과를 잡을 수 있을 것처럼 눈앞에 입체적으로 나타났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68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美·이란, 종전논의 앞 기싸움…이중전략 '맞불'
연합뉴스 · 2026-03-25
[포토] 박철우 대행, 반드시 승리한다
조선일보 · 2026-03-25
[사진]희비 교차하는 KB손해보험-우리카드
조선일보 · 2026-03-25
[사진]알리 '목걸이 들고 PO 진출 세리머니'
조선일보 · 2026-03-25
[사진]악수 나누는 박철우-하현용 감독대행
조선일보 · 2026-03-25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포토] 박철우 대행, 반드시 승리한다
한국어 · 2026-03-25
[사진]희비 교차하는 KB손해보험-우리카드
한국어 · 2026-03-25
[사진]알리 '목걸이 들고 PO 진출 세리머니'
한국어 · 2026-03-25
[사진]악수 나누는 박철우-하현용 감독대행
한국어 · 2026-03-25
[사진]승리 거둔 박철우 감독대행, '맞아도 안 아파'
한국어 · 2026-03-25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