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있는 듯 주근깨도 보여” HP·구글이 개발한 3D 화상회의 해보니

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시의 사무기기 회사인 휴렛팩커드(HP)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가로 1.2m, 높이 1.5m의 TV같이 생긴 디스플레이로 미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HP 직원 푸엉씨와 회의를 시작했다. 화면으로 마치 3D(3차원) 안경을 낀 것처럼 푸엉씨가 실물 크기로, 입체적으로 보였다. 그의 피부 점과 주근깨, 이마의 머리카락 한 가닥 한 가닥까지 마치 눈앞에 있는 듯 선명했다. 푸엉씨가 손을 뻗어 사과를 내밀자, 사과를 잡을 수 있을 것처럼 눈앞에 입체적으로 나타났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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