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내줬지만 넷플릭스가 독점…시청접근권 도마에

[앵커] 지난 토요일(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그룹 BTS의 컴백 공연이 열렸죠. 유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독점 생중계됐는데요. 다만, 국가 상징 공간과 대규모 행정력이 투입된 행사에서의 ‘시청 접근권’ 문제도 드러났습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1일, 서울의 심장 광화문광장에서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 공연을 연 BTS.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더 나아가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상징적 공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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