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李 수사한 검사 등 102명 국조 증인 채택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 사건 수사검사 등 증인 102명을 단독으로 채택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기를 위한 불법 국정조사 특위를 해체하라”고 반발하며 의결 직전 퇴장했다. 이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 간엔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민주당은 이날 특위 회의에서 이 대통령의 대장동·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뇌물 수수 사건 등 7개 사건과 관련한 기관 증인 1차 명단을 통과시켰다. 대장동 사건과 대북송금 사건 등 이 대통령 관련 사건 수사검사가 대거 포함됐다. 민주당은 오는 31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남욱 변호사를 비롯한 일반 증인 명단을 채택하는 등 증인·참고인을 추가할 예정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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