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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LB 수입 1위… 하루에 5억원씩 번다

· 한국어· 조선일보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수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의 통장에는 올해 2000억원에 육박하는 거액이 입금될 예정이다. 25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분석에 따르면, 오타니의 올해 예상 수입은 1억2700만달러(약 1904억원)로 MLB 전체 선수 중 압도적인 1위였다. 가만히 있어도 매일 5억2000만원 이상을 버는 셈이다. 오타니의 올해 수입 중 소속팀인 LA 다저스에서 받는 연봉은 단돈 200만달러(약 30억원)다. 메이저리그 평균 연봉(472만달러)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오타니는 2024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10년 7억달러(약 1조491억원)의 ‘대박 계약’을 맺었지만, 97%인 6억8000만달러(약 1조192억원)를 10년 뒤에 받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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