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대신 뇌파·입 모양으로… AI에 명령 내린다

스타트업 개발자 A(32)씨는 집에서 말로 하는 ‘바이브 코딩’에 빠져 있다. 일상적인 언어로 명령하면 AI(인공지능)가 기초 코드를 알아서 짜준다. 하지만 A씨도 사무실에선 바이브 코딩을 하지 않는다. 주위 시선이 민망하기 때문이다.
A씨는 “직장 동료들도 집에서 바이브 코딩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무실에선 다들 조용히 키보드만 친다”고 말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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