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출생아 2.7만명…7년 만에 최대

올해 첫 달 출생아 수가 약 2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어제(25일)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 6,900명가량으로, 1년 전보다 약 3천 명 증가했습니다.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도 0.99명으로, 1년 전보다 0.1명 늘었습니다. 혼인 건수는 2만 2,600 여건으로 약 2,400건 증가했습니다. 1월 기준으로는 지난 20…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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