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KDDX 기본설계 자료 공유 가처분 신청… “영업비밀 경쟁사에 넘길 수 없어”

HD현대중공업이 영업 비밀이 담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기본 설계 자료를 경쟁사에 공개하지 말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방위사업청이 경쟁 입찰을 위해 한화오션 측에 자료를 공유하려 하자, 이에 반발해 법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KDDX 사업은 약 7조원을 투입해 국산 이지스 구축함 6척을 건조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