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기 꺾임 원인은 '센서 이상'…수사 확대

[앵커] 지난달 경북 영덕 풍력발전기 기둥 꺾임 사고 원인이 알람 센서 이상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해당 설비를 점검·보수하는 과정에서 화재로 작업자 3명이 숨지면서 경찰과 노동 당국이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영덕 풍력발전기 기둥 꺾임 사고 원인은 날개 속도를 제어하는 알람 센서 고장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하지만 사고 불과 몇 달 전 진행된 점검에서는 이상 없음 판정이 내려졌…
原文链接: 연합뉴스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