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란에 종전 압박… “트럼프, 지옥 불러올 준비 돼 있어”

백악관은 25일 이란과의 협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이란이 ‘군사적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면 더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점” “이란은 자신들이 무너지고 있음을 인지해 탈출구를 모색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3일 이란과 핵무기 포기 등 “15개 쟁점에 합의했다”고 주장한 것과 달리 이란 정부와 군부 등은 협상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레빗은 “대통령은 지옥을 불러올 준비가 돼 있다’며 종전(終戰)을 압박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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