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백악관, 이란에 종전 압박… “트럼프, 지옥 불러올 준비 돼 있어”

· 한국어· 조선일보
백악관, 이란에 종전 압박… “트럼프, 지옥 불러올 준비 돼 있어”

백악관은 25일 이란과의 협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이란이 ‘군사적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면 더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점” “이란은 자신들이 무너지고 있음을 인지해 탈출구를 모색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3일 이란과 핵무기 포기 등 “15개 쟁점에 합의했다”고 주장한 것과 달리 이란 정부와 군부 등은 협상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레빗은 “대통령은 지옥을 불러올 준비가 돼 있다’며 종전(終戰)을 압박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77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벨라루스 대통령 첫 방북…김정은, 성대한 환영식
연합뉴스 · 2026-03-25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났다 “어딜가든 수학문제 풀어…밥 먹을 때도”
조선일보 · 2026-03-25
“이란이 트럼프에 준 ‘큰 선물’은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조선일보 · 2026-03-25
“항복 아니면 파멸”… 美, 이란 정권 향해 압박 수위 높여
조선일보 · 2026-03-25
‘62세’ 황신혜, BTS 다녀간 꽃집 방문..“최애=제이홉” 팬심 고백 (‘같이삽시다’)
조선일보 · 2026-03-25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났다 “어딜가든 수학문제 풀어…밥 먹을 때도”
한국어 · 2026-03-25
“이란이 트럼프에 준 ‘큰 선물’은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한국어 · 2026-03-25
“항복 아니면 파멸”… 美, 이란 정권 향해 압박 수위 높여
한국어 · 2026-03-25
‘62세’ 황신혜, BTS 다녀간 꽃집 방문..“최애=제이홉” 팬심 고백 (‘같이삽시다’)
한국어 · 2026-03-25
방탄소년단 ‘아리랑’, 런던·뉴욕 랜드마크 점령..수천 대 드론 군무가 수놓은 서울 하늘
한국어 · 2026-03-25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