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자유의 무기고’ 박차… “사드 생산 4배 늘리고 전시 납품 체제 전환”

미국의 대(對)이란 군사 작전이 한 달째 계속되면서 요격용 미사일과 탄약 비축량 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미 국방부는 25일 방산 업체인 록히드 마틴·BAE 시스템즈와 협력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요격체(interceptor)와 요격용 유도체(seeker) 생산량을 4배 늘린다”고 발표했다. 록히드마틴은 정밀 타격 미사일의 납품을 가속화 할 수 있게 전시(戰時) 생산 체제로의 전환을 하기로 했고, 또 다른 방산 업체인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와는 탄약 비축량을 위한 핵심 부품 생산을 확대하는 5억 달러 규모(약 7500억원)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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