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한국인 차별 항의 ‘김의 전쟁’ 권희로, 귀국 후 범죄에 日 반응은?
년 2월 21일 재일교포 2세 김희로(개명 권희로·1928~2010)는 일본 시즈오카현 온천마을 하다하라의 한 온천여관에서 투숙객 13명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했다. 전날 밤 시미즈시(市) 클럽 밍크스에서 채권자의 빚을 독촉하던 야쿠자 둘을 장총으로 쏴 살해하고 45km 떨어진 온천여관으로 들어갔다. 김은 야쿠자들에게서 “조센징, 더러운 돼지 새끼”라는 말을 듣고 격분해 총을 쐈다고 주장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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