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대박… 이세웅 542억, 이장형 42억, 고동진 35억 벌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과 정부 차관급 이상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 재산 내역이 25일 공개됐다. 이 대통령 등 정부 인사 1903명의 평균 재산은 20억9563만원으로, 지난 신고 때보다 평균 1억4870만원 늘었다. 증가액 가운데 1억944만원(73.6%)은 보유 주식 가격 상승과 저축 등으로 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코스피 5000′을 약속했고, 코스피는 올해 6000을 넘겼다가 현재 5000대를 유지 중이다. 이번에 신고된 주식 가액은 지난해 말 기준 평가액인데, 올해 들어서도 코스피가 오름세를 보였기 때문에 현재 기준 가액은 더 상승했을 가능성이 크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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