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임직원에 500만원어치 선물”... 이재용 회장, 최신 폰·노트북 쐈다

삼성은 이란 전쟁 중에도 중동에 체류 중인 임직원과 그 가족에게 지난 24일 격려 선물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자는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현재 근무 중인 삼성 관계사 임직원 500여 명이다. 선물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먼저 제안했다고 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삼성은 이란 전쟁 중에도 중동에 체류 중인 임직원과 그 가족에게 지난 24일 격려 선물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자는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현재 근무 중인 삼성 관계사 임직원 500여 명이다. 선물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먼저 제안했다고 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