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도로 위, 난데없이 말이 '다그닥 다그닥'…20분간 질주

제주 무수천 교차로 인근 달리는 말[사진=연합뉴스 독자 제공][사진=연합뉴스 독자 제공] 제주의 한 도로에 말이 난입해 교통 혼잡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2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쯤 제주시 무수천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말 한 마리가 달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갈색 말은 목에 걸린 고삐를 늘어뜨린 채 도로 한복판을 질주했고, 퇴근 시간 운전자들이 속도를 줄이거나 급히 차선을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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