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트럼프, 토요일 휴전 발표할지도... 이란 더 때려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토요일 이란과의 휴전(ceasefire)을 발표할 가능성을 이스라엘이 우려하고 있다고 이스라엘 매체 ‘채널12′ 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트럼프의 이란 휴전 협상에 대해 ‘졸속 협상’이 되면 안 된다는 입장을 수차례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스라엘은 트럼프가 휴전을 발표하기 전 이란에 최대한 타격을 입히기 위해 군사 작전 강도를 높이고 있다고 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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