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의무 출전 제도 폐지 영향 無, 결국 잘하는 선수는 뛴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결국 잘하는 선수는 뛴다. 올 시즌 K리그의 두드러진 변화 중 하나는 ‘U-22(22세 이하) 선수 의무 출전 제도’ 완화다.
K리그1은 사실상 폐지했다.
U-22 선수 출전 여부와 상관없이 경기 중 5명을 교체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엔트리 포함 여부에 따른 교체 자원의 제한은 있지만, 대부분의 팀들이 문제없이 매경기 5명씩 교체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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