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중동 파병 심사숙고… 부동산 안 잡히면 보유세도 검토”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대통령께서 가지고 있는 생각이 현재로서는 보유세 인상은 아니다”라면서도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가 끝나고 매물이 잠기거나 부동산 가격이 잡히지 않을 때는, 정부가 가진 모든 수단을 다 도마 위에 올려놓고 검토하겠다. 그중에는 당연히 보유세 문제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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