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나흘 만에 300만장 판매
펄어비스의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초반부터 가파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출시 4일 만에 전 세계 판매량 300만장을 넘어서며 시장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300만장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5(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P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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