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포상금만 5억 받았다

· 한국어· 조선일보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이 21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한국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식에서 선수단을 응원하고 포상금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메달 5개를 휩쓴 김윤지 선수에게는 포상금 5억원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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