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팀이다” 파주, '스타 아닌' 조직력으로 돌풍 아닌 흐름 만든다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파주 프런티어FC가 또 한 번 결과로 자신의 축구를 입증했다. 수치에서는 밀렸지만, 경기의 핵심인 결과를 가져오며 신생팀의 흐름을 이어갔다.파주는 21일 파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2-0으로 제압했다.이 승리로 파주는 2연승과 함께 2승 2패를 기록, 리그 5위로 올라서며 상승세를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