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빅리그 복귀 눈앞' 한화 출신 외야수, 부상으로 캠프 하차 '눈물'
·
每日资讯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하던 마이크 터크먼(뉴욕 메츠)의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MLB닷컴은 22일(한국시각) ‘터크먼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도중 수비 과정에서 왼쪽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고, MRI 검진 결과 반월상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며 ‘이 부상은 수술이 필요해 터크먼의 개막 로스터 합류 가능성은 사라졌다’고 평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