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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은 돌아섰는데… '홈런 치는 백업 포수' 또 넘겼다… 시범경기 벌써 3호, 3안타 폭발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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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의 ‘안방 미래’ 이주헌(23)이 무력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주헌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 9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포를 가동했다. 3회 두번째 타석에서 이날 첫 안타를 신고한 이주헌. 7-3으로 앞서가던 5회초, 방망이가 다시 한번 매섭게 돌았다. 삼성 투수 이승현을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