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非 장성 출신' 향군 신상태 회장 연임 도전...이성출·김성대 등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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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태 향군 회장(서울=연합뉴스) 신상태(7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 회장은 22일 서초구 소재 향군회장 집무실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제대군인 일자리 확보와 (향군) 수익 극대화를 위해 제대군인의 전문성과 특성을 활용할 수 있는 PMC(민간군사기업) 사업과 ‘K-방산’ 중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3(서울=연합뉴스) 신상태(7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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