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최강 방망이가 격돌했다! LG, 삼성과 난타전 끝에 14-13 승리 [대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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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난타전 끝에 웃었다. LG는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14-13으로 간신히 이겼다. LG는 우익수 홍창기-중견수 박해민-좌익수 문성주-1루수 오스틴 딘-지명타자 박동원-유격수 오지환-3루수 구본혁-2루수 천성호-포수 이주헌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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