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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 에너지 위기 와중에 지역난방公 사장 후보에 환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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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최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신임 사장 후보로 하동근 전 판교생태학습원장을 단수 추천했습니다. 사실상 임명 수순입니다. 지역난방공사는 전국 190만 가구에 난방을 공급하는 공기업입니다. LNG(액화천연가스) 열병합 발전소를 운영하고 수천㎞의 열 수송관을 관리합니다. 하지만 하 전 원장은 에너지 산업 관련 경력이 전무합니다. 성남환경운동연합 창립대표 등을 지낸 환경운동가로, 그는 지난 대통령 선거 때 이재명 당시 후보를 공개 지지한 인연이 있습니다. LNG·가스 설비 유지관리와 긴급 복구를 전담하는 한국가스기술공사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새 사장 후보군에 에너지 분야 경력이 전무한 충남 지역 변호사가 올랐다고 합니다. 업계에서는 ‘아산이 지역구인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가까운 인물’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변호사 역시 에너지 관련 경력은 전혀 없는 인물입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