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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다승왕 에이스 부상 날벼락, 검진도 못 받았다…'132억 건창모' 데뷔 첫 개막전 선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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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개막을 앞두고 다승왕 에이스를 잃었다. 아직 제대로 된 검진 결과도 없고, 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 기약이 없다. 대신 건강한 토종 에이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선다.NC 다이노스 에이스 라일리 톰슨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하지만 투구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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