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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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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손흥민의 친정팀 EPL 토트넘이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의 깊은 부진 속에 리그 17위로 추락했다. 홈에서 잔류 경쟁 중인 노팅엄에 완패를 당했다. 노팅엄이 16위로 올라갔다. 토트넘 임시 감독 이고르 투도르의 경질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이 2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노팅엄과의 2025~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