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K컬처의 새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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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 모습. 액자 형태 사각 무대 위에서 BTS 멤버들이 공연을 펼치는 동안, 뒤로 보이는 경복궁과 광화문 벽면에 미디어 아트가 펼쳐졌다. 앨범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 공연 때는 무대와 함께 광화문 외벽이 파도를 형상화한 이미지로 장식됐다. BTS의 광화문 컴백 라이브 무대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생중계되며 광화문을 ‘발신지’로 삼아 한국의 역사성과 K컬처의 소프트 파워를 세계에 알렸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