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 불안했지만 단 1피안타! 김광현의 '에이스' 계보 이을 6년차 좌완, 마지막 점검 끝났다 [오!쎈 인천]
·
每日资讯
[OSEN=인천, 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 좌완 김건우가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제구가 다소 불안했으나, 안타 하나만 내주며 잘 버텼다.김건우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1피안타 4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1회 첫 타자 이주형에게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