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또… 공장 화재 ‘판박이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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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대전 대덕구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에서 불이 나 근로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화재 당시 연락이 두절됐던 14명이 주말 새 전부 숨진 채 발견됐다. 2024년 6월 경기 화성의 리튬 배터리 제조업체 아리셀에서 불이 나 근로자 23명이 숨진 지 2년 만에 산업 현장에서 또 대형 참사가 발생한 것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에서 불이 나 근로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화재 당시 연락이 두절됐던 14명이 주말 새 전부 숨진 채 발견됐다. 2024년 6월 경기 화성의 리튬 배터리 제조업체 아리셀에서 불이 나 근로자 23명이 숨진 지 2년 만에 산업 현장에서 또 대형 참사가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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