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독이 더 편해, 잃을게 없다” 베테랑도 열외 없이 야간훈련, 키움 3년 연속 꼴찌 탈출할까
·
每日资讯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최주환(38)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최주환은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3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뽑아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