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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더 지연?…'전쟁중 회담' 서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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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이 한 차례 연기된 데 이어 추가 지연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국 간 적대적 인식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당초보다 5~6주 연기된 데 이어 추가 지연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미 행정부가 이란 전쟁이 끝날 때까지 정상회담 일정 논의를 보류하기로 했다고…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