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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화재 원인 조사 착수…"위험요인 미리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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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4명이 숨진 대전 공장 화재의 원인 규명이 시작된 가운데 사측이 평소 안전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노조 측이 제기한 화재 위험성에 대해 사측이 무시했다는 건데요. 당국은 어제(22일) 가족을 대동해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엄정한 원인 규명을 약속했습니다. 천재상 기자입니다. [기자] 공장 외벽이 검게 그을리고 철제 구조물이 힘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14명의 희생자와 60명의 부상자를 낸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