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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타바 2주째 행방 묘연… 이란서 ‘골판지 인형’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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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로 지난 8일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아직까지 단 한 번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그의 행방에 대한 의문이 깊어지고 있다. 2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란 내에서 그를 두고 ‘골판지 아야톨라(cardboard ayatollah)’라는 조롱이 나오고 있다. 골판지로 만든 인형처럼 실체 없는 아야톨라(최고지도자)라는 의미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