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16번째 정상에 올랐다' 맨시티 21세 오라일리 멀티 헤더골 폭발! 리그컵 우승, '기름손' GK 실수 아스널 2-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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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리그 선두 아스널을 제압하며 리그컵 정상에 섰다. 만 21세의 영건 수비수 니코 오라일리가 멀티골로 영웅으로 떠올랐다. 반면 아스널의 백업 골키퍼 케파는 ‘기름손’ 실수로 고개를 숙였다. 맨시티가 2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스널과의 202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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