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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라자, 1회초 다리 불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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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1회초 무사 1루 중견수 뒤 안타를 치고 다리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2026.03.22 / foto0307@osen.co.kr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