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수위 치닫는 중동…'핵 시설'까지 맞불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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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스라엘과 이란이 에너지 시설에 이어 핵 시설까지 공습을 맞교환했습니다. 공격이 위험 수위로 치닫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스라엘은 대이란 군사작전이 이제 절반 가량 남았다면서 전쟁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진경 기자입니다. [기자] 건물 외벽에 곳곳 뚫린 구멍으로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입니다. 또 다른 건물은 충격에 무너져 내렸고, 조각난 파편들은 거대한 더미를 이룹니다. 현지시간 21일 이란이 이스라엘의 핵 시설이 있는 디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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