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값 조정 시기 정례화…사후관리 4월·10월로 일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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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부가 그동안 산발적으로 이뤄지던 건강보험 약값의 사후관리 체계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핵심은 제각각이었던 조정 시기를 정례화하는 겁니다. 이를 통해 제약업계는 경영 불확실성을 줄이고 의료 현장은 행정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약의 적응증이 추가되거나 급여 범위가 확대되는 등 사용 범위가 넓어질 때마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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