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출범 반 년 앞둔 공소청…'보완수사권' 존폐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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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법의 국회 통과로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검찰개혁의 큰 틀이 완성됐습니다. 이제 남은 핵심 쟁점은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인정 범위인데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절충안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방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 문턱을 넘은 두 법안은 오는 10월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기존 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기소를 전담하는 공소청과 수사를 전담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이 그 자리를 대신…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