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K팝 거리'…BTS 특수는커녕 애물단지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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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곳곳에 케이팝과 BTS의 인기를 활용한 특화 거리가 조성됐는데요. 충분한 검토 없이 추진되면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김경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북구가 광주 출신의 BTS 멤버 제이홉의 이름 따 만든 ‘희망의 거리’입니다. BTS를 상징하는 보라색 벽화가 그려져 있지만 폐기물 수거함과 주차된 차량에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마련된 공간도 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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