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자, 인플레·대출 통제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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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 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국제적으로 지명도가 높은 경제학자이자 국제기구 경험이 많은 인사다. 이런 면에선 이창용 한은 총재와 유사점이 있다. BIS 국장으로 12년간 활동하며 통화 정책 관련 연구 결과를 다수 발표했고 글로벌 경제계 주요 인사들과 활발히 교류해 왔다. 이 때문에 이 총재가 맡아온 BIS 이사직 등을 승계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총재도 사석에서 “글로벌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상황인데 신현송 국장이 혹시 후임 총재를 맡을 경우 국제기구에서의 역할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밝혀 왔다고 알려졌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