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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초토화’ 경고 통했나…이란 “적 아닌 배들, 호르무즈 통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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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을 향해 ‘초토화’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요구한 가운데, 이란은 ‘적국과 연계된 선박’을 제외한 나머지 배의 통행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