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어르신이 주인공 되는 공간 '누구나 청춘무대'
·
한국어·
연합뉴스
<출연 : 김나연 서울시 문화협력팀장> “청춘을 돌려다오~” 이런 노래도 있죠. 이곳을 방문하다 보면, 어쩌면 청춘이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춤추고 두드리고 관람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득한 바로 ‘누구나 청춘 무대’인데요. 어떤 곳인지 뉴스캐스터가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청춘 무대 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김나연 서울시 문화협력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