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은 망상"…이란 대통령 아들 '전쟁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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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이슬람 혁명 기념식에 참석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가운데)과 아들 유세프(파란색 점퍼)[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장남 유세프 페제시키안(44)이 온라인에 ‘전쟁 일기’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이 시작되고 이란 지도부들이 신변 우려로 일제히 모습을 감춘 뒤로 부친을 직접 보거나 대화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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