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20도' 짙어지는 봄기운…내륙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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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월 하순에 들어서며, 봄기운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내일(23일)은 서울을 포함한 곳곳의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날이 더 따뜻해지겠는데요. 다만, 대기가 건조해 화재 사고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청계천을 따라 백매화가 군락을 이뤘습니다. 마치 팝콘처럼, 하얀 꽃망울을 톡톡 터뜨렸습니다. 매화 향기로 가득한 거리를 걷는 나들이객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합니다. <김수정·이서아 / 경기도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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