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심장이 덜컥' 페라자 긴급 교체 요청 → 대주자 투입[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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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시범경기 1회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페라자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2번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한화는 롯데 선발 투수로 제레미 비슬리를 상대했고, 중견수 오재원과 우익수 페라자로 이어지는 ‘테이블 세터’를 가동했다. 1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