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값 1만5000원 ‘런치플레이션’에 북적이는 구내 식당... 급식업계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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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있는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도화엔지니어링 사옥 지하 1층 구내식당. 점심시간(11시 30분)을 10분 앞두고 직원 50여 명이 몰려 줄을 서기 시작했다. 식사 시간이 되자 직원들이 한꺼번에 밀려들며 대기 줄은 계단을 따라 1층 로비까지 수십 미터 이어졌고, 140석 규모 식당은 순식간에 만석이 됐다. 일부 직원은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며 식판을 든 채 기다려야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