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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절반 떠나는 충북…다음 달부터 공공의료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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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북에서 복무 중인 공중보건의의 절반 이상이 다음 달 전역을 앞두면서, 지역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년 넘게 이어진 의정 갈등 여파와 36개월의 긴 복무 기간 등을 이유로 신규 공보의 충원이 급감한 영향인데요. HCN 박종혁 기잡니다. [기자] 혈압약 처방을 받기 위해두 달에 한 번, 집에서 30분 거리의 보건지소를 찾는 주춘자 씨. 가까운 병원을 이용하려면한 시간 넘게 이동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