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0.00인데 4월 입대라니' 박진만도 웃었다, “군대 가는 줄 몰랐다”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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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육선엽이 시범경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스프링캠프 MVP로 선정된 육선엽은 시범경기 5차례 마운드에 올라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 중이다. 박진만 감독은 4월 상무 입대를 앞둔 육선엽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22일 대구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原文链接: 조선일보
